웨딩준비가 세상에서 제일 힘들고 귀찮은 예신들을 위한 글...

🙋♀️ 내 상황 요약
직장인
플래너는 있지만, 연계된 업체는 다 비쌈
가성비 중요! 그렇다고 후회는 싫어…
2인 촬영 희망, 예산은 100만 원 초반대
서칭은 싫지만, 하게 되면 집착형 탐색러
광고글 극혐, 정성 가득 찐후기만 믿음
고압적인 업체나 사람 매우 불편 (내가 고객인데…!)
💒 예식장 정보
수원 메리빌리아 컨벤션 홀
화이트 & 그린 톤 + 화려한 샹들리에
천고 매우 높음
🎨 내 촬영 취향은...
지나치게 뽀얀 거 ❌ 얼굴 날리는 거 싫음
화이트 톤 > 피치 톤 (누리끼리 NO…)
구도랑 톤은 “감성”이면 다 용서됨
스냅은 살짝 클래식한 분위기가 좋음
웨딩홀 조명이나 색감에 따라 맞춤 가능한 곳 선호
📸 인스타 서칭의 끝에서 찾은 곳:
메리빌리지 스냅 (구, 카멜리아)

메리빌리지 스냅 (구, 카멜리아)
알고리즘이 나를 도와줌ㅋㅋ
뒷모습/옆모습 베일 샷 감성… 너무 내 취향
밝은 홀/어두운 홀/천고 높은 곳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 보유
메리빌리아의 등나무 꽃조명 홀도 비슷한 샘플이 있음!
→ 경험 많아 보였고 신뢰감 있음
💰 가격 & 후기

2인 촬영 프리미엄 버전 120만 원
→ 예산 조금 넘지만 감성 & 신뢰로 커버 가능
광고성 글에 질려 있던 나에게
찐 신부 후기가 진짜 큰 설득력으로 다가옴
(과거 바이럴에 속았던 경험 있음...
이후로 후기를 많이 찾아본다..아래 참고!!!)
💬 결정 이유


구도 & 분위기 잘 반영해준다는 후기
고집스러운 태도 없이 친절하게 맞춰주는 업체 느낌
→ 나처럼 눈치 많이 보는 예신에게 딱 이라고 생각했다.
🐰 마지막으로 (짝꿍 코드 나눔)
안녕하세요.
네이버 블로그 글을 티스토리에도 옮기고 있습니다:)
혹시 도움이 되셨다면,
아래 짝꿍 코드로 할인도 챙기시길 바랍니다:)
💌 짝꿍코드: 251018_토끼엄마
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❣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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