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통 회식에선 1차에서 고기를 거하게 먹게 된다.
그럴 때 팀원들은 자주 “빙수나 아이스크림이 당긴다…”는 의견이 나오지만,
회식 도중에 디저트집으로 이동하긴 애매하다.
그때 눈에 띈 이자카야 ‘하시’.
망포역 근처에서 항상 사람이 많은 곳이라 눈여겨봤던 곳인데,
들어가보니 조명도 좋고 4인 테이블도 쾌적해서 마음에 들었다.
그리고 간단안주~식사류부터 단짠안주까지 매우 다양해서
2차 장소로 추천한다!
망포역 '이자카야 하시'
📍위치 및 정보
• 주소: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214번길 41, 토야프라자 1층
• 영업시간: 월~목: 17:00 ~ 02:00 (LO 01:20)
금토: 17:00 ~ 03:00 (LO 02:20)
일: 17:00 ~ 02:00 (LO 01:20)
• 주차: 인근 임시 주차 이용
💰 총 결제금액 (4인 기준)
₩133,900 (주류 포함)
소주·테라 ₩5,500
🍶 주문한 메뉴

- 수제 무화과 버터 크래커 (₩6,900)
→ 버터가 녹아야 진가 발휘, 달콤+고소 - 시사모 구이 (₩12,000)
→ 처음 먹어봤지만 안에 알 꽉 차고 고소함

- 복숭아 부라타 치즈 (₩14,000)
→ 상큼+달달. ‘황도 고급버전’ 같은 느낌 - 타코와사비 (₩13,000)
→ 토마토, 무순, 오이 함께 나와 식감 조화 굿

- 모나카 아이스크림 (이벤트)
→ 눅눅함 없이 바삭, 고급진 맛

- 생맥주 + 소주
→ 분위기 있게 마무리하기 좋은 조합 >_<
메뉴만 보면 일반적인 이자카야처럼 보일 수 있지만,
구성과 디테일이 살아 있는 곳이었다.
회식 2차 장소를 고민 중이라면,
가볍게 술 한잔하며 마무리하기 좋은 선택지로 추천하고 싶다.
| 항 | 평가 |
| 맛 | ⭐⭐⭐⭐⭐ (안주 디테일이 살아있음) |
| 분위기 | ⭐⭐⭐⭐☆ (적당히 활기 있는 캐주얼함) |
| 가성비 | ⭐⭐⭐⭐☆ (이 구성이면 만족) |
| 안주 구성 | ⭐⭐⭐⭐⭐ (단짠/식사류 균형 탁월) |
| 서비스 | ⭐⭐⭐⭐☆ (리뷰 이벤트 센스 굿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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