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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!오건영 정리) 경린이 탈출 프로젝트 #13 [금리] (2021. 6. 3)

독기할모니 2023. 3. 30. 19:08

※ 해당 글은 유튜브 업로드 시점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므로,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.

 

Chapter 1. 물가가 오르면 금리도 같이 오르는 이유는?
1. 수요가 오르는 경우(착한 인플레이션)
: 수요가 는다 → 기업: 마진 증가 → (과감히) 설비투자 늘림 → 대출이 늘어남 = 자금의 수요가 늘어난다 ⇒ 돈의 값인 금리 오름.  

※ 설비투자를 늘린다? → 소득이 오른다 → 소비가 오른다 ⇒ 물가가 상승

채권이 나온이유: 구매력의 보존.
예) 100원을 땅에 묻기 vs 물건사기
→일년 후.. 묻은 100원 팠더니 물가가 상승하여 과거 100원짜리가 105원이 됨 (구매력이 떨어짐)
   이걸 국가에 돈을 빌려주니 이자를 받아서 105원이 됨 (구매력의 보존)


만약 1년 정기금리 3%, 근데 물가가 10%씩 뛰는 경우: 아무도 예금이나 채권 안할 것
(돈을 급하게 빌려야하느 사람은 최소 10프로는 줘야함)
그래서 물가 오름 → 금리 오름

- 기업의 투자 사이클 거쳐 금리 올라감
- 소비 올라서 금리 올라감

그렇다면 주가는? 뜨거움 핫핫 수요도 좋고 경기도 좋은 상황 
2. 공급이 줄어드는 방법
: 공급사 문제
예 1) 수에즈 운하 막힘→ 원자재 공급 줄어듦 → 제품 가격 폭등

예 2) OPEC +  산유량 줄임 → 원유량 줄어서 원자재 값 뜀 → 물가 폭등 → 금리 올라야함

그렇다면 주가는? 떨어짐 ㅜ 별로 안좋음
<정리: 물가 금리 동반상승 이유>
1. 수요 증가는 기업 마진을 의미. 즉 수요 증가하면 기업의 투자 사이클 증가, 소비가 증가함에 따른 현상
2.경기 측면에서 구매력 보존을 위해 
3. 공급 측면에서 공급 부족 발생 시
Chapter 2. 금리 상승 시 투자 전략!
(20.09) 미국 10년 국채 금리 0.6% → (유투브 촬영시점 21년 5월) 미국 10년 국채 금리 1.6%
 

1. 주식 측면
: 금리가 오르면 주식은?  어떤 형태의 물가 상승인지에 따라 다름 (착한 인플레이션, 나쁜 물가상승 등)

※ 그러나 보편적으로 금리가 올랐을 때 재무구조를 잘 봐야함. 
- (어떤 형태의 금리상승이든) 재무구조가 취한 기업
- 성장주 (지금 별거 없으나 언젠가 빵~ 뜰거야 버블 주식. 그걸 주는 그날까지 돈만 빌리다 그 전에 죽을 가능성 있음)

⇒ 이 시기에 
이런 친구들은 피합시다~
2. (고정금리)채권
: 금리가 올라간다  채권 가격이 떨어짐.
(특히 장기 채권에 대해선 경계해야함.)
3. 월세받는 자산 (달마다 똑같은 현금)

예) 매달 100원 씩 받는 fixed income
- 시중 금리가 너무 떨어져서 매달 100원 걷기 어려운 경우  해당 자산에 대한 가치가 높아짐!
- 시중 금리가 오르면 해당 자산에 대한 가치가 떨어짐!

 부동산, 리츠 자산, 인프라 펀드,배당주 (투자하면 배당을 받는 애들) 가 불리함.
<정리>

1. 금리가 오를 때 성장을 기반으로 ↑ 상황인지? 혹은 공급사이드의 문제에 의해서 ↑ 상황인지 구분해야함
   이 두가지에 따라 주식 등 자산의 반응이 다를 수 있다.
2. 금리가 오를 때 타격을 받는 자산은 재무구조가 튼실하지 않은 기업, 성장주 등의 자산들이다.
3. 채권 같은 경우는 장기 채권이 특히 어려울 수 있고, 월세를 받는 자산들은 아주 주의 깊게 봐야한다. 

 

https://youtu.be/sLZh4qkQxBc